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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미국·남미 순방길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인사들과 연쇄 회동하며 협력을 다짐한 걸 두고, 대통령의 발걸음이 대한민국 AI의 활주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당 박경미 대변인은 오늘(25일) 서면브리핑에서,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철저히 국익과 실리에 초점을 맞춘 이번 순방은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킬 견고한 교두보가 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글로벌 기술이나 자본과 만나야 강력한 실행의 엔진을 달 수 있다며, 선언적 구상을 실질적 MOU로 바꿔내는 현장은 이재명 정부 실용 외교의 진면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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