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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호남에서 많이 앞서는 거로 역전됐다며, 후보들의 실체가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22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누가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1인1표제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려고 하는지 호남 당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등이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과 관련해서는, 아니면 말고 식 폭탄 던지기는 안 된다며 정확하게 육하원칙에 의거해 밝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라고 강조하면서, 당사자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본 뒤 가장 강력한 응징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여론조사기관 KSOI가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천 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 전 대표는 25.7%,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1.5%, 송영길 전 대표는 8.3%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 조사 기관 :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조사 기간 : 2026년 7월 20일~7월 21일(2일간) ○ 표본 오차 : ±3.1%포인트(95% 신뢰 수준) ○ 조사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조사 방법 :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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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대표는 오늘(22일) 국회에서 토론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누가 검찰개혁을 방해하고 1인1표제를 사실상 무력화시키려고 하는지 호남 당원들에게 전달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 등이 제기한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설'과 관련해서는, 아니면 말고 식 폭탄 던지기는 안 된다며 정확하게 육하원칙에 의거해 밝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 용납할 수 없는 구태 정치의 전형이라고 강조하면서, 당사자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본 뒤 가장 강력한 응징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여론조사기관 KSOI가 지난 20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천 명을 대상으로 민주당 당 대표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정 전 대표는 25.7%,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1.5%, 송영길 전 대표는 8.3%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 조사 기관 : KSOI(한국사회여론연구소) ○ 조사 기간 : 2026년 7월 20일~7월 21일(2일간) ○ 표본 오차 : ±3.1%포인트(95% 신뢰 수준) ○ 조사 대상 :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조사 방법 :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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