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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오늘(22일) 국토교통부와의 당정협의에서 수도권과 서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눈에 보이는 부동산 공급 대책을 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국토위 소속 민주당 복기왕 의원은 당정협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부동산 공급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기로 당정이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당 의원들은 국토부가 목표치 26만5천 호 주택 공급의 90% 이상을 달성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 구체적인 사업 일정과 추진 계획이 부족하다며 주무부처인 국토부를 질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복 의원은 또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앞으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물류체계를 위해 국토부가 시스템 개선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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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의원은 또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앞으로 이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물류체계를 위해 국토부가 시스템 개선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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