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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집을 팔면서 17억7천만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걸 두고, 왜 하필 그렇게 복잡한 조건을 가진 매수자를 찾아야 했느냐며, 이 대통령의 지인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의 분당 집은 조금만 싸게 내놓아도 충분한 자금을 보유한 매수자를 충분히 구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어 일반인은 사실상 은행권 대출이 막힌 상황에서 누구는 편법 사금융으로 집을 샀다고 꼬집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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