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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팬클럽 '노사모' 회원들과 만났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6일) SNS에 노사모 동창회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회원들과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습니다.
이 글에서 정 전 대표는 노무현이 좋아 노무현에게 감동 받고 노무현처럼 살고 싶은 우리의 열정은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어제(5일)도 SNS를 통해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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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전 대표는 어제(5일)도 SNS를 통해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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