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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야당 등의 비판과 관련해, 국민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려고 하는데, 협조는 못 하더라도 크게 방해하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메가 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일각에서 왜 투자 대상에서 우리는 빠졌느냐고 항의하더니 같은 입으로 사기, 불가능한 일, 이벤트라고 주장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나라 살림을 맡은 공인이 과연 이런 태도를 취하는 게 맞느냐며, 불가능하다고 비난을 하든 가능하다는 전제로 불균형을 지적하든 하나만 하라고 꼬집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메가 프로젝트는 이벤트가 아닌 역사적 대전환점을 만드는 일이라며, 새로운 출발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라고,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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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메가 프로젝트는 이벤트가 아닌 역사적 대전환점을 만드는 일이라며, 새로운 출발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라고, 정부는 할 수 있는 최대치를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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