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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민생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필리버스터 신청과 유지 요건을 강화하고, 법안 심사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성회 원내대변인은 오늘(4일) 서면 논평을 통해 민생 발목잡기 도구로 전락한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제도를 정비해 국회가 본연의 역할을 하게끔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생과 국가 미래를 위한 입법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더는 좌시할 수 없다며,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총력을 다해 뒷받침하고 이번 정기국회에서 국민을 살리는 민생 법안을 반드시 처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선 국정 발목잡기만 하던 과거를 반성하고 국회 정상화에 즉각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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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을 향해선 국정 발목잡기만 하던 과거를 반성하고 국회 정상화에 즉각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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