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퇴임 첫 주말 익산행..."대한민국 새 도약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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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퇴임 첫 주말 익산행..."대한민국 새 도약 구상"

2026.07.04. 오후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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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총리 퇴임 뒤 첫 주말을 맞아 전북 익산에서 앞으로의 행보를 구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4일) SNS를 통해 주말을 전북 익산 집에서 보내고 있다며 익산을 넘어 전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구상한다고 적었습니다.

특히 '3대 메가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의 역사적 승부수가 될 거라며 지금은 시작의 시작일 뿐이고, 익산도 전북도 놀랍게 도약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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