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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AI를 가장 잘 활용하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며, 현재 4개 부처에서 시범운영 중인 업무용 AI 시스템을 연말까지 모든 부처에 도입하도록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정부가 혁신을 말하면서, 일하는 방식이 과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부처 간 데이터를 연결하면 복합적인 과제들을 풀어가는 단초가 될 수 있다며, 각 부처 데이터를 어떻게 잘 연결할 것인가가 중요한 숙제라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일을 위해 데이터와 기술을 적극 활용하라고 말했다며, 자살과 산재, 사고 등 사망 유형별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맞춤형 대책을 수립해, 사회적 비극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AI 대전환·모두의 성장·지방 주도 경제 균형성장을 3대 과제로 제시하며 자신과 내각이 한마음이 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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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일을 위해 데이터와 기술을 적극 활용하라고 말했다며, 자살과 산재, 사고 등 사망 유형별 데이터를 AI로 분석하고 맞춤형 대책을 수립해, 사회적 비극을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총리는 AI 대전환·모두의 성장·지방 주도 경제 균형성장을 3대 과제로 제시하며 자신과 내각이 한마음이 되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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