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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형사소송법 개정 등 검찰개혁 관련 입법을 제헌절인 오는 17일까지 끝내자고 더불어민주당에 거듭 촉구했습니다.
신장식 당 대표 권한대행은 오늘(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8·17 민주당 전당대회까지 기다리면 늦는다며, 시간을 늦출수록 갈등만 더 부각될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에게 이번 달 임시국회에서 검찰개혁 뜻을 가진 원내정당 지도부들과 원탁회의와 합동 의원총회를 열어 의원들 뜻을 함께 모으자고도 제안했습니다.
법사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향해선 오늘(2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조국혁신당이 만든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상정해 심의해 달라며, 국민의힘 발목잡기는 고려하지 말고 용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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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향해선 오늘(2일)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조국혁신당이 만든 형사소송법 개정안도 상정해 심의해 달라며, 국민의힘 발목잡기는 고려하지 말고 용단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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