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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압도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오늘(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당내 3대 메가 프로젝트 TF를 설치하고, 정책위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입법 지원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삼성과 SK하이닉스의 서남권 투자는 기업의 종합적 판단에 의한 최선의 선택이라며 국민의힘은 즉시 정쟁을 멈추고 국가적 미래 산업 추진에 협력하라고 말했습니다.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고 한다며 무차별한 흠집 내기와 정치 공세는 최악의 매국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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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이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고 한다며 무차별한 흠집 내기와 정치 공세는 최악의 매국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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