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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 완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를 위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중심으로 형사소송법 개정 TF를 출범해 실무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검찰개혁의 목표는 단 하나, 국민 권익과 인권 보호라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이어 TF에서는 수사권과 기소권의 완전한 분리, 보완 수사권 폐지라는 시대적 과제를 빈틈없이 완수할 방안을 신속하게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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