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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는 이번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연대와 통합 정신이 훼손됐기 때문에 선거에서 패배했다,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오늘(17일) 광주에서 열린 당선자 워크숍 행사를 찾아, 평택을 선거만이 아니라 서울, 부산 북갑, 경남, 대구 등에서 범민주 진영이 패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조국혁신당과 민주당 모두 그 이유를 돌아보고 성찰해야 다가올 2028년 총선에서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이와 함께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의원들이 시 행정부와 협조하고 한편으로는 견제도 해야 한다며, 역할을 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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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 대표는 이와 함께 조국혁신당 지방의회 의원들이 시 행정부와 협조하고 한편으로는 견제도 해야 한다며, 역할을 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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