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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김건희 특검이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한 걸 두고, 무죄를 예상한다고 두둔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7일) 자신의 SNS에, 특검은 기소 자체를 목적으로 운영됐기에 구형도 관성적으로 했을 거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같은 의혹의 정점에 있던 김건희 씨조차 1심과 2심에서 연달아 무죄를 받았다며, 진짜 물어야 할 것은 이런 특검을 누가, 무엇을 위해 만들었는지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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