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선관위 7곳 압수수색...노태악 피의자 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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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선관위 7곳 압수수색...노태악 피의자 적시

2026.06.11. 오후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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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용지 부족사태 발생 8일 만에 경찰이 선관위원회 7곳에 대한 동시다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영장에는 노태악 선관위원장이 피의자로 적시됐고, 인쇄축소 직무유기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 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방선거 패배 이후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놓고 공개 충돌했습니다.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주장하자, 당권파인 조광한 최고위원이 철없는 소리라며, 그 자리에서 반박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는 정청래 대표에 대한 사퇴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정 대표는 앞서 최고위에서 이 대통령의 어록까지 언급하며 단결을 강조했습니다.

■ 개인정보위원회가 3,75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에 대해 과징금 6,250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 과징금으로는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많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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