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유일한 자랑인 증시가 위태롭다며, 총체적인 민생 위기가 닥쳤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직후 이틀 연속 주가가 폭락하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무리하게 투자에 나선 청년과 국민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청년 취업률이 42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일자리 상황이 절벽 그 자체인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아무것도 고치려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같은 민생 위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념 경제' 결과라고 주장하며 올바른 경제 정책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장 대표는 오늘(8일)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직후 이틀 연속 주가가 폭락하고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무리하게 투자에 나선 청년과 국민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청년 취업률이 42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일자리 상황이 절벽 그 자체인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아무것도 고치려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같은 민생 위기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념 경제' 결과라고 주장하며 올바른 경제 정책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권준수 (kjs8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