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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총리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히며 당에 돌아가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7일) SNS에,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선 결과는 무한책임을 가진 집권 민주당의 각성과 긴장,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집권 플랜을 설계하고 1기 내각의 총참모장을 맡았던 자신의 다음 임무는 이재명 정부의 시대정신을 실현할 강력하고 유능한 민주당을 만드는 거라고 언급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어, 자신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자신의 삶처럼 사랑한다며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력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 총리의 이 같은 메시지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 다음 행보로 민주당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거로 해석됩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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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이어, 자신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듯 민주당을 자신의 삶처럼 사랑한다며 당원의 바다에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력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 총리의 이 같은 메시지는 총리직에서 물러난 이후 다음 행보로 민주당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시사한 거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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