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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강제동원된 조선인 노동자들이 수몰된 일본 '조세이 탄광'에서 발굴된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 감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일 양국은 지난 1월 정상회담에서 조세이 탄광 DNA 감정 추진에 합의했고, 이번에 감정 대상은 지난해 8월과 올해 2월 발굴된 유해입니다.
정부는 정상 간 합의 이후 외교당국 간 실무협의를 거쳐 DNA 감정의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에 대해 협의해 왔다며, DNA 감정과 신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일본 측과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42년 일본 야마구치현의 해저 탄광인 조세이 탄광이 무너지면서 당시 강제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 136명이 수몰됐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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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정상 간 합의 이후 외교당국 간 실무협의를 거쳐 DNA 감정의 구체적인 절차와 방법에 대해 협의해 왔다며, DNA 감정과 신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일본 측과 지속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42년 일본 야마구치현의 해저 탄광인 조세이 탄광이 무너지면서 당시 강제 동원된 조선인 노동자 136명이 수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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