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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수사를 의뢰하고, 정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SNS에 돌고 있는 단톡방 캡처본을 보면 정 대표를 비하하는 듯한 용어와 함께, 암살단 모집이 언급됐습니다.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 그 암살의 대상이 저인데요. 이렇게까지 사람을 죽여야 할 만큼 그런 증오심이 과연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 참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활동을 중지할 수도 없고….]
경찰은 여야 신변 보호에 착수했는데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해당 모의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뤄졌다며, '정청래 암살단'의 실상은 '명청대전'의 결과물인 모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뜻을 거역했다고 ‘암살'이라니 무섭다고 표현했는데요.
여야 대표 신변 보호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경찰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하지만, 유권자와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는 거리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며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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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여야 신변 보호에 착수했는데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해당 모의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뤄졌다며, '정청래 암살단'의 실상은 '명청대전'의 결과물인 모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의 뜻을 거역했다고 ‘암살'이라니 무섭다고 표현했는데요.
여야 대표 신변 보호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경찰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하지만, 유권자와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는 거리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며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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