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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의 전략자산이라는 등 '야당 복'이 있다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5일) 제주도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설령 조금이라도 유리할지 모르지만, 야당이 건강해야 여당도 긴장감을 갖고 건강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상식적인 정당으로 거듭나면 좋겠다면서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는 정책·비전·인물·소통·양심이 없는 '5무' 선대위라고 지적했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장동혁 대표가 미치지 않고서야 '공소 취소 저지 선대위'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느냐며, 검찰 정치 '시즌 2'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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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최고위원도 장동혁 대표가 미치지 않고서야 '공소 취소 저지 선대위'라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느냐며, 검찰 정치 '시즌 2'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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