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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탈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1일) 민주당 서울 공천자 대회에서 지금 한반도에 파란 바람이 상륙해 휘몰아칠 기세라며, 서울에서 가장 거세게 파란 바람이 불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제주에서 서울까지 6월 3일 활짝 웃는 그날까지 더 낮고 겸손하게 한 사람이라도 더 국민을 만나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후보들을 향해 에베레스트산은 히말라야산맥에 있기 때문에 제일 높은 산이라며, 민주당 당원이라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지금의 시대정신은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치하에서 모든 것이 망가지고 뒤틀리고 처박혔던 비정상을 정상화로 돌리는 것이라고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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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제주에서 서울까지 6월 3일 활짝 웃는 그날까지 더 낮고 겸손하게 한 사람이라도 더 국민을 만나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 후보들을 향해 에베레스트산은 히말라야산맥에 있기 때문에 제일 높은 산이라며, 민주당 당원이라 승리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항상 명심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지금의 시대정신은 비상계엄 내란을 극복하고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 치하에서 모든 것이 망가지고 뒤틀리고 처박혔던 비정상을 정상화로 돌리는 것이라고도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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