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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오늘(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각각 10대 공약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0대 공약 중 '균형발전'을 내세우며, 지방정부 통합을 통한 이른바 '5극 3특' 체제 완성과 함께 국회와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국민성장펀드로 국민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계엄 요건 강화를 담은 개헌과 검찰 개혁, 정년의 단계적 연장 등을 공약으로 소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1호 공약으로 '주거 기본권'을 제시했는데, 수도권에서 주변 50%로 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 등에 더해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로 부동산 공급 물량을 확보하는 걸 주요 내용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규제 철폐'를 통한 경제 대도약과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 지자체 차원에서의 유아 대상 '영어 원어민 교실' 운영 등의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1호 공약으로 공공이 영구 보유하는 '99년 평생 안심 내 집' 공약을, 개혁신당은 1호 공약으로 규제 총량 감축제 등을 담은 '규제는 줄이고 혁신은 키우는 성장경제' 구상을 각각 내걸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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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국민성장펀드로 국민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계엄 요건 강화를 담은 개헌과 검찰 개혁, 정년의 단계적 연장 등을 공약으로 소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1호 공약으로 '주거 기본권'을 제시했는데, 수도권에서 주변 50%로 전세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 등에 더해 재개발·재건축 활성화로 부동산 공급 물량을 확보하는 걸 주요 내용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규제 철폐'를 통한 경제 대도약과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 지자체 차원에서의 유아 대상 '영어 원어민 교실' 운영 등의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조국혁신당은 1호 공약으로 공공이 영구 보유하는 '99년 평생 안심 내 집' 공약을, 개혁신당은 1호 공약으로 규제 총량 감축제 등을 담은 '규제는 줄이고 혁신은 키우는 성장경제' 구상을 각각 내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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