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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 과장급 직원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를 받게 돼 직위해제 조처될 예정입니다.
국무조정실은 과장급 서기관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가 개시됐다는 통보를 받고 해당 직원이 직위를 유지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해당 직원은 최근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운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무조정실은 추후 수사 결과를 통보받는 즉시 법령에 따라 징계를 요구하겠다며 공직기강 위반 행위는 엄중히 처리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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