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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운용하는 4천4백 톤급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다국적군 연합훈련과 오는 7월 예정된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에 참가하기 위해 제주기지에서 출항했습니다.
문무대왕함은 다음 달 말 미국 노퍽 동방 해상에서 미 2함대사령부가 주관하는 18개국 해군 연합 기동훈련을 소화한 뒤 7월 초 뉴욕에서 열릴 국제관함식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멕시코를 비롯한 중간 기항지에선 우리 함정과 무기체계를 홍보하고 우리나라로 복귀하는 길엔 콜롬비아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 보훈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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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대왕함은 다음 달 말 미국 노퍽 동방 해상에서 미 2함대사령부가 주관하는 18개국 해군 연합 기동훈련을 소화한 뒤 7월 초 뉴욕에서 열릴 국제관함식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멕시코를 비롯한 중간 기항지에선 우리 함정과 무기체계를 홍보하고 우리나라로 복귀하는 길엔 콜롬비아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6·25 전쟁 참전용사 보훈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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