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신촌과 청량리, 관악 지역에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해 서울을 청년들의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1일)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이들 지역 대학가에서 해마다 졸업생 10여만 명이 배출되고 있다며,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한다면 서울은 청년들의 창업 도시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동구 성수동의 공장 부지에 청년문화예술인을 유치한 사례를 들며 서울을 세계 경제문화 수도로 만들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3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언급하며, K팝 공연 수요에 맞는 복합공연장형 아레나를 조성해야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후보는 오늘(11일) 정강·정책 방송 연설에서 이들 지역 대학가에서 해마다 졸업생 10여만 명이 배출되고 있다며, 청년창업 클러스터를 운영한다면 서울은 청년들의 창업 도시가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동구 성수동의 공장 부지에 청년문화예술인을 유치한 사례를 들며 서울을 세계 경제문화 수도로 만들겠다고도 강조했습니다.
또 지난 3월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광장 공연을 언급하며, K팝 공연 수요에 맞는 복합공연장형 아레나를 조성해야 한다고도 언급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