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이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의 출마로 공석이 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 선거에 영입 인재인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공천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8일) 인재 영입식을 열고, 김 변호사는 검사와 법무부 장관 보좌 등을 역임하면서 검찰개혁안 수립에 기여하고, 범죄피해자 회복 지원 방안 등을 기획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1980년생인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제37기로, 공주사대부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등에서 일한 뒤, 두나무 최고법률책임자 등을 지냈습니다.
김 변호사의 공천을 마지막으로 민주당은 14개 재·보궐선거 지역구의 전략공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청래 대표는 오늘(8일) 인재 영입식을 열고, 김 변호사는 검사와 법무부 장관 보좌 등을 역임하면서 검찰개혁안 수립에 기여하고, 범죄피해자 회복 지원 방안 등을 기획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1980년생인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제37기로, 공주사대부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등에서 일한 뒤, 두나무 최고법률책임자 등을 지냈습니다.
김 변호사의 공천을 마지막으로 민주당은 14개 재·보궐선거 지역구의 전략공천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