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윤 무인기 도발 30년 구형에 유감...사형 구형해야"

민주 "윤 무인기 도발 30년 구형에 유감...사형 구형해야"

2026.04.27.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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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도발' 혐의와 관련해 징역 30년을 구형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사형을 구형했어야 한다며 유감을 표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7일) 경기 안성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만약 무인기를 침투하고 북한이 이를 계기로 국제전이라도 일으켰으면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를 향해 접경지역에서 한반도 평화를 관리하는 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성윤 최고위원도 윤석열이 자신의 정치적 야욕만을 위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나 몰라라 한 범죄에 대해서는, 법원이 최고형을 선고해 다시는 감옥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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