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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며 자신을 둘러싼 사퇴 요구에 선을 그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당 대표가 된 이후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달려왔는데 상황이 좋지 않다고 물러나는 건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라며, 그런 정치는 장동혁의 정치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8박 10일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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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8박 10일 방미에 대해서도 성과로 평가받겠다며, 야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시간이 지나면 성과도 보일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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