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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를 41일 앞두고 국회에 모여 승리 결의를 다졌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3일) 국회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연석회의에서 지방선거에서 승리해야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잡아야 한다면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후보들은 자신의 출마 지역을 퍼즐로 채워 한반도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윤석열 지방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역대 최대치의 승리 기록을 쓰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대구시장 김부겸·경남지사 김경수 후보는 지역 일정 등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격전지서 열심히 뛰겠다는 영상 메시지만 보냈습니다.
정 대표는 비공개회의에서 경북과 대구, 부·울·경은 서로 소통해 당에서 지원할 방안을 알려달라고 했고, 반드시 탈환해야 하는 충청도도 챙기겠다고 발언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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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목표는 높게, 자세는 낮게 잡아야 한다면서 항상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후보들은 자신의 출마 지역을 퍼즐로 채워 한반도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윤석열 지방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역대 최대치의 승리 기록을 쓰겠다는 각오도 밝혔습니다.
대구시장 김부겸·경남지사 김경수 후보는 지역 일정 등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고 격전지서 열심히 뛰겠다는 영상 메시지만 보냈습니다.
정 대표는 비공개회의에서 경북과 대구, 부·울·경은 서로 소통해 당에서 지원할 방안을 알려달라고 했고, 반드시 탈환해야 하는 충청도도 챙기겠다고 발언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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