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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와 밀양시의 공무원 수십 명이 농지를 불법 임대하거나 무허가 겸직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오늘 공개한 감사 결과를 보면, 창원시와 밀양시에서는 각각 43명, 16명의 공무원이 소유 농지를 불법 임대하거나 농지취득자격증명을 허위 발급받은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그러나 창원시와 밀양시는 이를 적절히 파악하지 못했고, 일부 공무원들의 겸직 허가 없는 농업 활동에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해당 공무원들에 대해 농지 처분명령과 징계 등 적절한 조치를 하라고 시에 통보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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