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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을 겨냥해 앞에선 '땡큐' 뒤에선 '셰셰'하다간 경제도 안보도 폭망 한다고 직격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SNS에 미 공화당 의원 54명이 강경화 주미대사에게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에 차별적인 조치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는 기사를 공유한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방미 내내 자신에게도 미국 인사들이 왜 한국 정부는 동맹국인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중국 기업들과 붙으려 하는 건지 반문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게 '김정은보다 이재명이 더 미운 이유'라면서, 같이 갈래 말래, 미국이 묻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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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트럼프에게 '김정은보다 이재명이 더 미운 이유'라면서, 같이 갈래 말래, 미국이 묻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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