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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국가 균형 성장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열고, 규제 완화와 행정수도 완성 등의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태년 국가균형성장특위 위원장은 오늘(22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전국 각지에 대규모 핵심 성장 거점을 지정하고 규제 특례와 정책 패키지를 법제화하는 '메가 특구 특별법'을 균형성장의 첫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외에는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 특별법과 광역권개발 및 성장지원 관한 특별법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수도권 등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성장 전략이 더는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당정청이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야 균형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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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는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행정수도 특별법과 광역권개발 및 성장지원 관한 특별법 등을 주요 추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수도권 등 특정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성장 전략이 더는 효과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며, 당정청이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야 균형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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