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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방북 중인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장관이 방두섭 사회안전상과 어제 평양의사당에서 회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회담에선 두 나라 안전과 내무기관들이 법 집행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했으며 교류와 협력을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문제들이 심도 있게 토의됐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러시아 내무부와 북한의 사회안전성은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앞서 북한은 지난 최고인민회의에서 향후 경찰 제도 도입을 예고한 상태입니다.
통신은 또 북한 사회안정성과 러시아 내무부의 대표단 교류 계획서도 체결됐다고 밝혀, 양국의 인적 교류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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