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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하루 앞두고 빠른 시간 안에 생명안전기본법을 통과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15일)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12년 전 차디찬 바다에서 못다 핀 304개의 꿈을 생각한다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여전히 깊은 아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 어린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생명안전기본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세월호 참사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도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통해 생명 안전이라는 보편적 원칙 앞에 여야의 경계가 있을 수 없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명분 또한 존재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은 법안 심사의 문턱을 가로막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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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생명안전기본법 논의에 속도를 내고 세월호 참사의 완전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도 끝까지 챙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도 서면 논평을 통해 생명 안전이라는 보편적 원칙 앞에 여야의 경계가 있을 수 없고 반대를 위한 반대의 명분 또한 존재할 수 없다며, 국민의힘은 법안 심사의 문턱을 가로막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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