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한이 김일성 생일인 오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백성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김일성의 '이민위천' 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선전하며 간부와 주민들의 충성을 주문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1면 사설에서, 이민위천 정치철학이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아래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불멸의 혁명 업적을 가슴 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역사를 수놓아 가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일심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김일성의 생일을 '태양절'로 부르며 최대 명절로 기념해왔는데, 김정은 단독 우상화 작업이 이어지면서 최근엔 태양절 대신, '4월 명절'이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1면 사설에서, 이민위천 정치철학이 김정은 위원장의 영도 아래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불멸의 혁명 업적을 가슴 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역사를 수놓아 가는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일심 충성으로 받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은 김일성의 생일을 '태양절'로 부르며 최대 명절로 기념해왔는데, 김정은 단독 우상화 작업이 이어지면서 최근엔 태양절 대신, '4월 명절'이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