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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제주 4·3 사건의 아픔과 치유 과정을 담은 영화, '내 이름은'을 오는 15일 시민들과 함께 관람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1일) SNS에, '대통령과 함께 영화 봅니다' 행사 소식을 알리고, 관람자 모집 글을 올렸습니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구체적인 시각과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어린 시절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이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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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이름은'은 어린 시절 제주 4·3 사건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이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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