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오세훈 시정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의 유능함을 서울의 승리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시민이 낸 세금을 시장의 치적 쌓기에 낭비하는 게 아니라 시민의 삶, 가장 필요한 곳에 쓰는 유능한 서울로 바꾸겠다며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이어 30분 통근 도시, 주민 삶을 개선하는 개발, 재난에 강한 서울, 동별 스마트 헬스 케어 조성, K-아레나 등 자신의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또 본선 과정에선 진영과 이념을 넘은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며 당내 경쟁을 펼친 박주민·전현희 의원을 포함해 서울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후보 등 모두를 모시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와 함께 당 경선에서는 상대 후보 비판보다는 시민의 불편함을 주로 얘기했지만, 본선에서는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 후보는 오늘(10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시민이 낸 세금을 시장의 치적 쌓기에 낭비하는 게 아니라 시민의 삶, 가장 필요한 곳에 쓰는 유능한 서울로 바꾸겠다며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이어 30분 통근 도시, 주민 삶을 개선하는 개발, 재난에 강한 서울, 동별 스마트 헬스 케어 조성, K-아레나 등 자신의 공약을 소개했습니다.
또 본선 과정에선 진영과 이념을 넘은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하겠다며 당내 경쟁을 펼친 박주민·전현희 의원을 포함해 서울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후보 등 모두를 모시려고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 후보는 이와 함께 당 경선에서는 상대 후보 비판보다는 시민의 불편함을 주로 얘기했지만, 본선에서는 말도 안 되는 네거티브에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