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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4월 중순, 친공화당 성향의 미국 비영리단체 초청으로 2박 4일 동안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합니다.
오는 14일 출국하는 장 대표는 국제공화연구소, IRI에서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연설하고, 공화당 인사들과의 면담과 교민 간담회 일정 등을 소화한 뒤 17일 귀국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미 일정을 통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야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미국 공화당과의 국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도 목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트럼프 정부 일각에서 현 정부의 잘못된 대북관 등을 지적한 만큼, 관련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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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럼프 정부 일각에서 현 정부의 잘못된 대북관 등을 지적한 만큼, 관련 논의도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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