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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외교부장이 1박 2일 일정으로 북한을 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왕이 외교부장이 내일부터 이틀 동안 북한을 방문한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방문 목적 등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는데, 최선희 외무상과의 양자 회담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예방 등이 예상됩니다.
또 다음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지도 주목됩니다.
왕이 부장의 방북은 2019년 9월 이후 6년 7개월 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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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 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앞둔 만큼, 관련 논의가 이뤄질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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