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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과' 이후 북한 측이 '개꿈'과 같은 조롱과 미사일 발사로 답했다면서, 구걸식 대북관이 불러온 대한민국 안보의 민낯이라고 혹평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논평에서 비굴한 저자세가 결국 어떤 처참한 결과를 낳는지 국민은 똑똑히 목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두 국가론'을 분명히 했다며, 유화 정책은 현실 인식이 없거나 안보 감각이 붕괴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저자세 사과가 아니라 도발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단호한 대응과 명확한 메시지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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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 필요한 것은 저자세 사과가 아니라 도발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단호한 대응과 명확한 메시지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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