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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제2의 노무현'이라 치켜세우며, 대구 선거에서 이길 유일한 필승카드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8일)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종로 꽃길을 마다하고 지역감정 타파를 위해 부산 가시밭길에 도전했듯, 김 전 총리도 군포 꽃길을 마다하고 대구 가시밭길로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당에서 비주류였던 김 전 총리가 중도와 실용을 내세우며 대구 발전 일념으로 나선 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노무현 정신과 이재명 정신을 승화시켜 대구의 가치를 높일 적임자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박규환 최고위원도 1인당 GRDP 전국 꼴찌인 대구가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통합과 민군 통합 공항 이전 등 현안 해결이 절실하다며, 김부겸이 앞서고 민주당이 뒤에서 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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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에서 비주류였던 김 전 총리가 중도와 실용을 내세우며 대구 발전 일념으로 나선 점은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노무현 정신과 이재명 정신을 승화시켜 대구의 가치를 높일 적임자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박규환 최고위원도 1인당 GRDP 전국 꼴찌인 대구가 다시 예전의 영광을 찾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통합과 민군 통합 공항 이전 등 현안 해결이 절실하다며, 김부겸이 앞서고 민주당이 뒤에서 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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