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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검찰 조작 기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방북을 위한 대북송금은 하나도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은 허위선동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당 '야당탄압 가짜뉴스 감시특위'는 오늘(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법원은 쌍방울이 800만 달러를 북한에 송금했고, 이 가운데 일부가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 방북 비용과 관련된 점을 일관되게 인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북 송금은 없었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며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사법 판단을 부정하며 법치주의를 근본부터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이라며, 억울하다면 이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면 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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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북 송금은 없었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하며 여론을 호도하는 것은 사법 판단을 부정하며 법치주의를 근본부터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 선동이라며, 억울하다면 이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면 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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