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보복범죄, 사회 불안 조장...적극 수사해야"

강훈식 "보복범죄, 사회 불안 조장...적극 수사해야"

2026.04.06. 오후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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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른바 '보복 대행' 범죄가 사회 전반의 불안을 조장할 우려가 있다며, 경찰에 적극적인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강 실장이 오늘(6일)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실장은 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 담합 대응이 잘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일부 기업에서 반성 없이 내부고발자를 색출하는 등 사생활 침해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봄철 학생들의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등 교실 밖 활동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과 지원 또한 당부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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