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정원오 예비후보 측이 여론조사 결과를 임의로 가공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6일) SNS에 정 후보 측이 '모름'이나 '무응답' 층을 임의로 제외하고 다시 계산한 지지율을 마치 실제 지지율인 것처럼 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수치를 재편집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라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측은 원래 수치에 기반해 정확한 계산으로 백분율로 재환산한 거라며, 민주당 경선 투표방식 가운데 일반 국민 여론조사도 '모름'이나 '무응답'을 원천 배제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지난 대선 때도 일부 언론이 '유효 응답자'라는 표현으로 백분율을 재환산한 수치를 활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박 후보는 오늘(6일) SNS에 정 후보 측이 '모름'이나 '무응답' 층을 임의로 제외하고 다시 계산한 지지율을 마치 실제 지지율인 것처럼 유포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수치를 재편집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행위라면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 후보 측은 원래 수치에 기반해 정확한 계산으로 백분율로 재환산한 거라며, 민주당 경선 투표방식 가운데 일반 국민 여론조사도 '모름'이나 '무응답'을 원천 배제한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지난 대선 때도 일부 언론이 '유효 응답자'라는 표현으로 백분율을 재환산한 수치를 활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