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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경'과 관련해, 뜬금없는 사업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5일) KBS '일요진단'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이 비판하는 신재생에너지나 문화예술지원에 대해, 경제가 어려울수록 위기를 두세 배로 받는 직군 중에 하나가 문화 분야라며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또 소득 하위 70%에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지적엔, 주유소 앞에서 느끼는 절박함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취약계층에게는 피부로 와 닿는 부분이라며, 정부가 제안한 사업 가운데 선거용이나 허투루 편성한 것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야가 오는 10일까지 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만큼, 그전까지 조율을 잘 마쳐서 추경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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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득 하위 70%에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과도하다는 지적엔, 주유소 앞에서 느끼는 절박함은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취약계층에게는 피부로 와 닿는 부분이라며, 정부가 제안한 사업 가운데 선거용이나 허투루 편성한 것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여야가 오는 10일까지 추경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만큼, 그전까지 조율을 잘 마쳐서 추경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빠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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