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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지방선거 전 개헌에 대한 반대는 당론으로 확정돼 있다며, 야당의 반대를 짓밟고 추진된 개헌은 독재라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은 개헌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 '선거 개헌'을 반대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선거에 맞춰 개헌을 실시한다면 그 선거는 개헌이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이기 때문에 개헌 선거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헌정사에 여야 합의 없이 추진된 개헌으로는 사사오입 개헌과 3선 개헌, 10월 유신이 있었다며, 역사에서는 이것을 개헌이라 하지 않고 독재라고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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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헌정사에 여야 합의 없이 추진된 개헌으로는 사사오입 개헌과 3선 개헌, 10월 유신이 있었다며, 역사에서는 이것을 개헌이라 하지 않고 독재라고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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