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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는 남북관계 경색이 장기화하는 상황과 관련해 우리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가야 한다는 원칙을 확인하는 것이 모든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4·2 공동성명 37주년 기념 국제토론회 축사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남북관계의 전체 상황을 바꿀 만큼 우리 힘이 만족스럽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얼마 전 미국에서 밴스 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는데, 통상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미국 측이 북측과 대화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름대로 우리의 판단과 진단을 전하고, 미국의 일정한 반응도 확인했다면서도, 역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는가 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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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름대로 우리의 판단과 진단을 전하고, 미국의 일정한 반응도 확인했다면서도, 역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떻게 하는가 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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