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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장웅 전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의 별세 소식에 애도를 표했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 SNS에 올린 글에서 민족의 화합과 평화를 향한 고인의 숭고한 헌신을 기린다며, 2007년 4월 북한 주도의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자격으로 서울을 방문한 고인을 만나 남북 태권도 교류와 협력 방안에 관해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고 회고했습니다.
이어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남북 간 교류의 틀을 넓히고 스포츠를 통한 대화와 소통에 기여해 온 것에 대해 평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IOC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장 전 위원이 지난달 29일 별세했다고 공개하며 애도를 표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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