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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경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오중기 예비후보를 띄우며, '최대 험지' 경북 지역 민심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환영식에서 오 후보는 경북 국회의원 선거에서 4번, 도지사 선거에서 2번 낙선했지만 6전 7기 도전 정신으로 다시 출전한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지난 대선에서 경북이 이재명 대통령을 품어주었듯, 이번에는 경북의 아들 오중기 후보를 안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 후보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 출마하기로 하면서 경북도 불이 붙은 거 같다며, 이기는 선거를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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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 출마하기로 하면서 경북도 불이 붙은 거 같다며, 이기는 선거를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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