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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수도권 반값 전세' 공약은 자가당착의 끝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브리핑에서,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전세를 공급하겠다는 건, 임대 시장에 비현실적인 가격을 강요해 반시장적 규제를 하겠다는 선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일부 지역의 전세 매물 변화를 근거로 전·월세가 실종됐다고 선동하더니, 앞뒤 안 맞는 공약으로 국민을 기망하고 있다면서, 본인들이 발목 잡고 있는 주택 공급 법안부터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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